태국왕궁 다온날. 가디건을 챙겨갔으…

태국왕궁 다온날.
가디건을 챙겨갔으나 비친다고 입장거절당하고 입구에서 촌스러운 하와이안 셔츠를 빌려입고 들어간 왕궁. 그늘 하나없는 왕궁을 12시쯤 들어갔으니… 너무 더워서 뭐가 뭔지 제대로 볼수 없었다. 가져간 양산 없었으면 일사병으로 쓰러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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